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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쓰레기 어디로 갈까?👀

내가 버린 쓰레기 어디로 갈까?👀
프로젝트 가이드

11/17 항해일지 “리포트 작성중”

지난 자문회의 이후, 이번 프로젝트 이후 알게 된 내용과 아쉬운 점들을 일목요연 정리한 리포트를 작성해보자 라는 의견이 있어서 작업을 시작했어요. 출장 중이라 시간이 빠듯해서; 진도가 빨리빨리 나가지를 않는데, 한번 확인들 부탁해요. 그리고!

쓰레기 관련해서 모으신 자료들이 있다면 문서에 공유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EZ9tpapw7i7VLwJ_gbOAEwzwTZaR6RYaVI4mSOzUeUg/edit?usp=sharing

11/6 항해일지 “이후에도 재미나게”

오랜만에 자문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쓰레기전문가와 자문회의 이후 알게 된, 데이터의 근원적 문제점을 공유했고 앞으로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어요.

자문회의 내용

김슬 : 문제가 워낙 복잡해서 어려워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자체들 간에 첨예하고 기관들도 첨예해 어렵기는 하나, 그럴 때 싸울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 여기있는 자료들을 더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자료로 만들면 좋겠다.

제이피 : 코로나 사태 이후,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는 아이템인데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좀 더 보완해서 민관협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가면 어떨지? 리포트를 힘을 합쳐서 만들면 어떨지?

클루 : 지금 시점에서 찾은 것들을 가지고 정리하는 게 아쉽지만 최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최지 : 추가적으로 찾아갈 수 있는 컬럼을 채워 넣고, 시민의 수준으로 데이터를 볼 수 있도록 정리해보면 좋겠다.

제이피 : 형식적으로 아래와 같은 것으로 정리해 보면 어떨까?

https://github.com/Open-Knowledge-Korea/covid-19-our-memory/wiki/8.1.2-%ED%8F%90%EA%B8%B0%EB%AC%BC-%EB%B0%B0%EC%B6%9C%EB%9F%89%EC%9D%B4-%EC%A6%9D%EA%B0%80%ED%96%88%EC%9D%84%EA%B9%8C%3F

⇒ 열린 방식으로 다른 시민들이 참여하고, 자료가 누적될 수 있도록 해보면 어떨지?

김슬 : 데이터셋의 컬럼을 추가하거나 데이터를 넣는 거는 우선순위가 낮고, 리포트를 먼저 해 보면 어떨까? ⇒ O.K

클루 : 없는 데이터를 ‘추측’해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여전히 있음 : 쓰레기 처리 비용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자료 (ex.아파트 관리비)

최지 : 쓰레기 데이터 추가 해서 예산, 비용, 거리를 넣어 보자 (제언으로 넣어보자!)

[일정]

  • 마감 : 11/30 (월)

  • 중간보고 : 11월 21일(토)

  • 리포트 : 21일 전에 완료되면 좋을듯!

  • 개요 잡기 → 요청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 다음 자문회의 : 11월 19일 (목)저녁

[할 일]

  • 리포트 정리를 위한 개요 잡기

  • 요청이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 일감 나누기

  • 협력가들이 참고한 자료 공유받기

  • 18일 오전 10시 @청계천 에서 분쟁조정 있을 예정

[요청]

  • 최지 - 협력가들이 본 참고자료 같이 나눠주세요 (참고자료에 넣을 수 있도록)


10/ 30 항해일지 “웰컴 투 헬”

지난 자문회의 이후, 몇 가지 일을 진행했습니다.

1) 자치구별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정보 및 재활용쓰레기 수거업체 정보공개청구

2) 정보공개청구에서 미진한 내용 전화로 문의 : 영등포구, 노원구, 관악구, 성동구

3) 동작구, 강서구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정보공개청구

4) 쓰레기박사 홍수열님, 제로웨이스트 활동가 금자 와 자문회의 진행

사실 데이터셋을 다 채우는 것만으로도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어제 쓰레기박사 홍쌤을 만나고 이 데이터가 하잘 쓸모없는 것이 되었음을 느꼈습니다. 쓰레기 데이터의 근원적 오류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하아..

배출량-처리량=0 이라면, 쓰레기산은 왜 있는거지?

데이터에는 쓰레기배출량과 처리량이 동일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 모두가 예측했다시피) 처리량은 수거한 쓰레기가 업체로 간 양을 배출량으로 보기 때문이죠. 애초에 배출량이라는 데이터는 파악이 불가능함에도 배출량을 표기하고, 보시기에 좋은 숫자를 만들고자 배출량과 처리량을 동일하게 적어 놓은 것입니다. 배출량-처리량=0이라면 쓰레기산은 왜 있고, 쓰레기 수출은 왜 벌어지는 걸까요?

지자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쓰레기는 단독주택이 끝

쓰레기 데이터는 업체에서 받은 숫자를 지자체가 데이터를 관리하는 자원순환관리시스템에 넘겨 보고하는 체계인데요. 이중 아파트나 가로, 사업장, 음식점 등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여러 이유로 인해 지자체에서 파악이 전혀 안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파트에서는 재활용쓰레기를 업체와 직접 계약을 맺어 판매하고 있고, RFID 방식으로 쓰레기를 처리할 경우에도 지자체의 파악이 어렵다고 해요. 또 대량의 음식물 쓰레기를 발생시키는 음식점의 경우, 업체와 직접 계약을 맺고 나중에 그 양을 보고하는 체계로 정확한 숫자가 아니라는 거죠. 즉, 지자체에서 수합해 공개한 숫자에는 누락된 쓰레기 정보가 너무 많고, 특히나 아파트와 음식점처럼 쓰레기를 대량으로 발생시키는 곳의 정보가 빠져있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로 볼 수 없다는 한계가 있죠.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사료화 말만 그럴싸하잖아?

제가 찾은 데이터에서 가장 놀라운 숫자는 ‘음식물 쓰레기 100% 재활용’인데요. 놀랍고도 아름다운 숫자지만 실제로 파고들어가보면 진짜 퇴비화가 됐는지, 사료화가 됐는지 알 수가 없어요. A지역에서 수거한 음식물 쓰레기는 적환장에 모여 서울 밖에 있는 지역의 처리업체에 할당량을 주어 나누고, 그 업체의 방식에 따라 퇴비화, 사료화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데이터에서 나온 숫자는 실제 업체에서 사료화, 퇴비화 한 양이라기 보다는 업체에 보낸 양에 지나지 않습니다. 보다 정확도가 높기 위해서는 실제 업체에서 얼마큼을 퇴비화를 했는지, 사료화를 했는지를 파악해야 하는데 후처리 된 내용은 없고, 퇴비화 되기 전, 사료화되기 전 ‘건네 준 쓰레기 양’으로 표시하고 있다는 점이죠. 특히 음식물쓰레기의 경우, 사료/퇴비화 하기 전 과정에 음폐수가 엄청 발생하는데 이 양이 음식물쓰레기의 거의 60%나 차지한다고 합니다. 또 서울/수도권의 경우, 음식물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기 때문에 이로 인해 사료화, 퇴비화가 잘 되기 어려운 문제가 있어요.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의 대부분은 사료, 퇴비가 되기 보다 음폐수만을 남기고 정말 적은 양만 퇴비, 사료가 되는 것이죠. 또 사료, 퇴비가 된다 한들, 이런저런 문제들도 제대로 쓰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이 데이터는 우리가 버린 음식물쓰레기 100이 다 처리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잘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실제로 오랜 시간 환경단체들이 이 음식물쓰레기를 모니터링 하려고 했으나, 그 과정을 따라가기가 어려워 포기를 했다고 해요.)

어제 홍쌤은 저에게 “잘못 발을 들여 놓았네요ㅎㅎ'“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쓰레기를 파면 팔수록 ‘진짜’ 데이터는 찾을 수 없다는 걸 많이 느껴요. 그렇게 찾을 수 없는 데이터가 단순히 잃어버린 숫자이면 좋겠지만, 어딘가에서 불법적으로 처리되는 쓰레기, 자연에 버려지는 쓰레기라는 생각을 하니 깝깝하고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거짓말 데이터를 붙잡고, 데이터셋을 만들고 무언가를 하기로 했다는 사실에 좀 뜨악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기회에 이렇게 발견한 오류들로 이 숫자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안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선은 이런 상황이예요. ..

앞으로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10/13 항해일지 “저ㅡ기 끝이 보이네요👀!

전날 늦게까지 데이터를 정리하고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자문회의에 참여했습니다. 피곤했지만, 데이터 작업 후 얼마 시간이 흐르지 않아 좀 더 생생하게 질문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폐기물에 관한 정보가 업체-지자체-환경부를 중심으로 잘 수집되어 왔다는 것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물론 데이터를 조목조목 뜯어보면 오류도 많고 비어있는 구석도 많겠지만, 이런 데이터가 DB화 되어있다는 것만으로도 맨 바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주에는 개별개별 다 따로 모았지만, 이번에는 자원순환정보시스템에서 자료를 몽땅 가져와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처음 목표로 정할 때는 없는 데이터를 수집한다고 생각했는데, 정리를 하고 보니 이미 제가 찾는 데이터는 다 있는 것이었더라고요 ㅎㅎ 제가 한 일은 한 판에 보이도록 정리하고, 항목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는 것 뿐이었어요. ‘이미 다 있는 거잖아?’라는 걸 데이터를 다 정리하고 난 시점에 깨달아서 맥도 좀 빠졌는데, 그래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다’는 데 의의를 가지려고 합니다.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정리했던 질문은 어제 자문회의 이후, 처리중입니다.

🙀궁금한 점

  • 서울시 쓰레기수거 현황통계

    • 배출량과 처리량의 차이가 전혀 없는 이유는? (관련 질의 진행중)

    • 담당자 : 원은목 02-2133-4289

    • 데이터 바꾸면서 (서울시공공데이터 → 자원순환정보) 필요없어짐

  • 생활폐기물(종량제)

    • 종량제 폐기물을 구분할 때 가연성/불가연성으로 나누는 이유는 뭔가요? 가연성은 전부 소각, 불가연성은 전부 매립하는 것도 아닌데, 구분해서 보여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질의예정 : 자원순환정보시스템 문의 (이민경 주임 032-590-4118)

  • 음식물폐기물

  • 재활용폐기물(분리배출)

    • 항목 중, 발포수지류, 영농폐기물, 폐식용유 항목 설명 필요

    • 재활용잔재물은 어디로 가나요? 매립? 소각?

      • 관련 정보 문의예정 to 쓰레기박사, 금자

  • 쓰레기수거업체 및 권역

    • 관악, 노원, 성동, 용산의 재활용 쓰레기는 누가 수거하나요?

      • 정보공개청구 요청중

    • 수거업체에서 쓰레기별 구분은 어떻게 하는걸까요?

      • 프로세스 도식화 필요

      • 관련 정보 문의 예정 to 쓰레기박사, 금자

  • 그외

    • 종량제 + 음식물 + 재활용이 배출량과 맞지 않음 → 빈 숫자들은 어디로 갔지?

      • 서울시공공데이터와 자원순환정보시스템의 음식물류 폐기물 항목 데이터의 차이가 있었음

      • 서울시 데이터의 경우, 음식물류 폐기물이 사업장+가정용이 합산된 값이며, 가정용만 따로 볼 수 있는 데이터는 없음. 대신 처리방법에 재활용 항목이 사료화, 퇴비화로 구분되어 있어 의미있는 데이터로 판단함.

      • 반면, 자원순환정보시스템의 데이터는 사업장과 가정용이 구분되나, 가정용의 처리방법이 매립, 소각, 재활용으로 구분되어 있어 충분치 않음.

      • 처리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싶어 서울시 데이터를 사용하고자 했으나, 그 경우 전체 배출량과 오차가 너무 크게 나타나 자원순환정보시스템의 데이터로 변경함

      • 현재는 빈 숫자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은 이렇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 데이터 추가 정리 및 질의 : ~ 10월 21일

  • 자문회의 : 10월 21일

  • 오프라인 회의 : 11월 초 (TBD)

오프라인 회의의 경우, 이 데이터를 비쥬얼화 할 내용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진행하면 어떨까 제안은 드렸어요. 11월에 할 일이 지금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보이지는 않아서, 우선은 추후 결정하는 것으로! (물론 얼굴보고 맛있는 거 먹는 거는 늘 환영입니다.)

오래 걸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벌써 끝이 보이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아!

10/12 항해일지 “무아지경에 빠지지 않도록”

지난주 10월 6일 자문이 있었어요. 추석 때 열심히 작업한 데이터셋을 같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집중해서 데이터 작업을 하다보면 뭔가에 홀린듯 마구 쓸어담는 순간이 오는 것 같아요. 추석 연휴 작업하면서도 무아지경으로 작업을 하다가 데이터 출처가 어딘지, 어떤 데이터를 가져왔는지 기록하지 않았어요. 그러고나니 협력가분들하고 자료를 공유해도 도대체 제가 뭘 보고 있는지, 어떤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왔는지 공유가 잘 되지 않더라고요. 기초적인 실수를 한 것 같아 좀 부크러웠습니다 😳

퇴근하고 바쁘게 뛰어와서 참여한 자문회의라 배도 너무 고프고, 집중력도 많이 흐려져서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자문회의 때 사실 정말 많은 아이디어와 의견을 받기 때문에 정신을 똑띠 차리지 않으면 시간을 허투로 쓰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날은 제가 정신을 홀딱 놓아버려서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었어요. 이후 정신을 챙기고 데이터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이

전에 홀린듯 찾던 데이터들이

  • 어떻게 조사됐는지 정보가 불분명하고

  • 단위가 들쭉날쭉이고

  • 출처가 각기 다르다는 점

이 맘에 걸렸어요.

그래서 이번주에 작업할 때는

  • 가급적 하나의 소스를 활용

  • 출처와 항목을 기록

  • 질문사항 정리

했습니다. 퇴근하고 부랴부랴 내일 자문회의를 준비하다보니 새벽 3시 반이 되서야 정리가 얼추 마무리 되네요.

(+. 질문 및 각종 내용은 노트에 적어두었습니다)

9/22 항해일지 “바이엘에서 체르니 30번까지”

  • 그동안 혼자서 사부작 거리며 이런저런 데이터를 모아 왔어요. 사실 쓰레기에 대한 정보는 놀라울 정도로 많아서 걸러서 봐야할 정도죠. 근데 이상하게도 제가 알고 싶은 딱 그 정보! (지자체별 쓰레기수거 업체의 수거 ‘권역’)이 없어 이번 자문회의 직전에 정보공개청구를 막 신청하려던 참이었어요.

  • 정보공개청구에 무엇을 물어볼까, 초안까지 작성했는데 고민이 있었죠.

    • 연도를 구체적으로 명시할까?

    •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를 각각 구분해서 물어볼까?

    • 쓰레기 수거 지역이라는 말을 업계(!)에서 알아들을 수 있을까?

  • 구체적인 제 질문에 대해 오늘 자문회의에서 협력가님들이 답변을 해 주셨죠.

    • 구체적 연도 Ok,

    • 쓰레기는 하나로 국한해서 찾으면 좋겠다

    • 쓰레기 수거 ‘권역’이라는 말도 있다 등

  • 덧붙여 그동안 제가 찾아 해매던 정보도 찰떡같이 찾아주셨어요. 지자체별 수거업체의 담당 수거 권역 정보! 다들 ‘짬밥’들이 어마어마 하셔서 30분 남짓한 시간 안에 저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마구 찾아주셨어요.

  • 물론 저나 협력가분들이 서울시 공무원도, 쓰레기 전문가도 아니기 때문에 판단하기 어려운 지점도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은 제가 스스로 해나가면서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 그리고 다같이 매달려 정보를 찾다 보면,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도 막 튀어나오더라고요. 그러다가 자칫 한눈파는 사이(!) 옆길로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신 똑띠 챙겨야겠다 생각했어요. (데이터가 있으면 그쪽으로 마음이 쏠리는 경향도 있으니까요) 제가 알고 싶은 분야에 대해 좀 더 끈질기게 찾고, 중심을 잡는 게 필요하겠죠?

  • 그리고 이런 자문회의를 통해 제가 알고 있는,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쓰레기 관련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어서 기뻤어요. 우리가 언제 이만큼 쓰레기에게 관심을 주겠어요. 그쵸?

  • 추석 연휴동안, 지금까지 모은 데이터를 가지고 데이터 셋을 만들기로 계획을 세웠어요. 긴긴 연휴동안 할 일이 생겨 좀 설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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