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데이터 실험실 가을 스프린트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실험거리도 함께 남길게요.

공익데이터 실험실 가을스프린트 교육

  • 정보공개청구, Open Api 활용 교육을 들으면서 흥미로웠고, 해볼 수 있는 팁을 얻었다.

  • 프로젝트들이 데이터로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활용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계속 활용단계에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방법론을 고민한다.

공익데이터 실험실 가을스프린트 자문회의

  • 자문회의에서 어색하거나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까. 라포의 형성이 필요한 걸까. 역할을 더 드리지 않아서 일까.

  • 해당 주제와 분야에 각 프로젝트 데이터를 수집하고 컬럼을 직접 만들고 맞추면서 데이터셋을 작업한다. 자체적으로 작업하고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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